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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현장영상+] 박수현 "정청래, 연임 염두 두고 1인 1표 추진한 바 없어" / YTN

2026-01-18 29 Dailymotion

더불어민주당이 휴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공천 헌금 의혹과 이혜훈 후보자 청문회 등 정국 현안을 설명합니다. <br /> <br />현장 연결합니다. <br /> <br />[박 수 현 /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] <br />금방 제가 눈이 좀 내렸으면 좋겠다라고 이렇게 아름답게 질문했는데 이 기자님의 질문은 굉장히 강한 것 같습니다. 오늘 제가 기자회견에 올라오면서 기사 검색을 해보니까 오늘도 역시 1인 1표를 가지고 이 기자님의 질문의 취지 같은 게 몇 군데 나 있는 것을 읽었습니다. 우선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. 어느 정당이든지 또 어느 단체든지 간에 다양성이라고 하는 것, 그런 과정을 통해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것, 이것이 가장 중요한 민주 절차이고 또 건강성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. 제 오랜 정치 경험으로 보면 지금 민주당 지도부에 그런 정도 의견이 있는 것은 이견이라고 할 수가 없는 수준인데 우리 언론인 여러분께서 지나친 민주당에 대한 애정과 사랑으로 이견 또 지도부, 당대표의 리더십 이렇게 걱정을 많이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 기왕 질문을 하셨기 때문에 오늘 이 문제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고자 합니다. 1인 1표가 민주당의 시대정신인가 아니면 정청래 대표의 연임 포석인가. 이게 핵심적인 질문 아니겠습니까? 그래서 1인 1표 당헌 개정에 대해서 꼭 따라붙는 것이 정청래 대표의 연임이라는 말인 것 같습니다. 오늘도 많은 언론의 보도가 있었고 또 기자님들의 질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. 사실 당의 수석대변인으로서 이 질문을 수백 번은 받은 것 같습니다. 그리고 똑같은 답변을 계속 드리는데 저도 힘이 듭니다. 질문하시는 기자님 여러분들도 그러실 거라고 생각합니다. 오늘 제가 버스를 타고 올라오면서 생각을 정리해 보니 한 3가지 정도 질문인 것 같습니다. 첫째는 정청래 대표는 연임할 생각이 있는가. 두 번째는 1인 1표가 정청래 대표에 대한 지지나 연임과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인가. 세 번째는 설사 만약 정청래 대표가 연임 의사가 있다 하더라도 1인 1표는 추진하지 말아야 하는 것인가. 이런 정도의 질문을 스스로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그래서 당의 수석대변인으로서 수백 번의 질문을 받으면서 드는 3가지 자문자답을 버스 안에서 한번 해 봤습니다. 첫 번째, 정청래 대표는 연임할 생각이 있는가. 당의 수석대변인 정도 되면 당대표의 말뿐만 아니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18110131252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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